섬세한낙타I116736
아버님 박자를 세며 한음절 한음절 꾹꾹 눌러담아 부르던 모습이 계속 생각이 납니다. 두 부자가 한 무대를 꾸며 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훈훈하고 사랑이 느껴져서 뭉클했던 무대였네요.
한강님
불타는 장미단 50회차에
아버지와 함께 출연하여
훈훈한 모습 보여주어서 좋았어요.
한강님이
정통트롯 창법으로
올무 노래할때
노래 실력 잘 돋보였고
정성을 다 담아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느낌 들었어요.
애절하고 애틋한 음율과 가사가
가슴 울컥하게 하는
신곡 '올무' 곡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진심으로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