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아픔을 그린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악극에 출연 하신 유리님. (7/2, ~7/3) 대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작품이라 굉장히 영광이었다고 하시네요. 가수로써 잊지 못할 엄청난 경험이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