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H1872379
진짜 어른같은 수연님이네요. 보면 볼수록 다방면으로 예쁩니다
‘현역가왕3’ 끝나고 나서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면서, 함께한 사람들과 팬들한테 고맙다고 했습니다
최연소 참가자로 출연했는데도 TOP3까지 올라가면서 실력과 가능성을 제대로 입증했습니다..
‘미스트롯3’ 이후 다시 도전한 건 부담도 있었지만, 더 성장한 모습 보여주고 싶어서였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무대마다 최대한 다양한 콘셉트로 새로운 모습 보여주려고 노력했고 그런 과정들이 즐거웠다고합니다.
준결승 1등 했던 게 제일 기뻤고, 근데 부상 때문에 팀 무대 아쉬웠던 건 좀 속상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번 경험 덕분에 무대의 소중함을 더 느꼈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계속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더 잘될수밖에 없는 수연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