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지창욱 언제봐도 너무 잘생김 하퍼스 바자

지창욱 언제봐도 너무 잘생김 하퍼스 바자

 

 

 

하퍼스 바자 인터뷰는 지창욱이 얼마나 차분하고 현실적인 사람인지 새로운 콘셉트 촬영이 낯설었지만 재미있었다고 말하는데 자기 일에 여전히 설레는 마음이 남아 있는 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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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조각 도시 이야기할 때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추격하는 박태중의 서사가 되게 치열할 것 같아서 기대됐고 영화 조작된 도시랑은 거의 다른 작품처럼 느껴질 거라고 한 말에서 이번 시리즈에 대한 자신감도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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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사이에 배우로서 많이 달라졌다고 솔직하게 말한 것도 좋고, 필수템으로 향수랑 모자를 꼽았어요

한 해를 스캔들 촬영으로 보냈다고 정리하면서 소원도 무사히 즐겁게 촬영하는 거라고 말하는데 작품 너무 너무 기다려지고 이 변하지않는 외모 너무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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