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웃다가 진지해졌다가 다시 따뜻해진 로운

조현아랑 로운이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인 게 대화에서 바로 느껴졌어요

위스키 얘기 나오면서 로운이 귀한 술 다 마셔버렸다고 해서 조현아 짜증냈던 에피소드도 웃겼어요

콘서트 뒤풀이에서 로운이 계산했다는 얘기할 때는 

그냥 멋있는 척이 아니라 진짜 의리 있는 사람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웃다가 진지해졌다가 다시 따뜻해진 로운웃다가 진지해졌다가 다시 따뜻해진 로운

 

 

 

작품 탄금 이야기할 때는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감독이 잘생김을 빼앗겠다고 했다는 말에 로운이 오히려 그런 변화를 기다렸다고 하는 게 

배우로서 욕심이 느껴졌어요 

28살 1년을 다 쏟은 작품이라고 말하는 게 얼마나 대단하고 멋있어요 

이렇게 말할수 있는게 얼마나 대단한지

 

 

웃다가 진지해졌다가 다시 따뜻해진 로운웃다가 진지해졌다가 다시 따뜻해진 로운웃다가 진지해졌다가 다시 따뜻해진 로운웃다가 진지해졌다가 다시 따뜻해진 로운

 

 

 

마지막에 행복 얘기하면서 힘든 시간이 지나면 그만큼 행복이 온다고 말했어요

팬들한테 걱정 말고 잘 지내달라고 말하는 것도 로운답게 차분했어요

 

 

 

 

 

 

0
0
hub-link

지금 콘서트를 주제로 15.5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1
  • 혁신적인계피E116935
    조현아랑 로운이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이군요. 영상보니 굉장히 친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