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연기 잘하고 노래 잘하는 잘생긴 아이돌 이 정도 생각이였다가 최근에 솔로로 여기저기 노래하는 모습 보고 완전 반해버림... 솔로곡 하나 내자~ 도경수!!!
경수님은 연기를 하면서
스스로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
그동안 상상하지 않았던
나의 면이 나오는 것 같으시다네요.
저도 경수님을 가수 디오로 활동 하실 때는
무대 위에서
진지하면서 여유로운 모습을 주로 봤다가
배우로 연기 하실 때는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해서 신선하고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