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관리 이야기부터 팬미팅을 즐기는 마음으로 와달라는 말까지
하나하나 다 조심스럽고 다정한 이남자
제대 후 연기 시작 전에 팬들을 먼저 만나는 게 감사하다고 말하는 것도
긴장되지만 끝날 때쯤엔 행복할 것 같다고 말하는거
샐러드 좋아한다더니 결국 제일 좋아하는 건 돈가스라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웃겼고
제대 후 첫 팬미팅이라 많이 떨렸는데 팬들이랑 소통하면서 행복했다고
좋은 밤 좋은 꿈 꾸길 바라는 선곡준비한것도 너무 다정한 사람
2년 만에 다시 만나는데 여전히 잘생김 유지해줘서 고맙고
좋은 작품으로 어서 다시 만났음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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