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H1209821어머님의 아드님을 향한 마음은 당연하지만, 차우 님은 또 차은우 님이라는 말씀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훈련병 아드님을 생각하시는 와중에도 이런 유머 감각과 현실적인 마음이 느껴져서 공감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