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광고가 이렇게 웅장해도 되나요 흑백을 잘 살려서 더욱 좋네요 기가 막히게 찍어놨어요 한줄기 빛 쏟아지는데 조명이 아니라 신의 계시를 받은거 같네요 광고보면서 경이롭다는 느낌 주는건 오직 차은우 뿐인듯해요 믿음과 신뢰하면 차은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