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형식이가 들어준 시크릿의 10가지 고민

형식이가 들어준 시크릿의 10가지 고민

 

 

 

 

사연을 키워드로 정리해서 트리 오너먼트로 만든 구성이 귀엽고 보기 편했어요
첫 고민이 고등학교 올라가며 친구들과 멀어질까 두렵다는 사연이었는데 

형식님이 본인도 흩어졌지만 계속 연락하며 지냈다고 말해줘서 시작부터 현실적인 조언 느낌이었어요

 

 

 

 

형식이가 들어준 시크릿의 10가지 고민

 

 

 

호주에 있는 팬이 촬영하면서 들은 최고의 조언을 물었을 때 

신인 시절 많이 혼났던 얘기를 꺼내주고

혼나는 순간은 힘들었지만 결국 더 잘하고 싶게 만든 말이었다고 해주더라구요

 

 

 

형식이가 들어준 시크릿의 10가지 고민

 

 

 

통역사로 일하는 22살 팬이 내가 맞는 길인지 고민하던 부분에서는 언어도 재능이고 

좋아하면 결국 하게 된다는 말

그리고 안 해보고 후회하기보다 해보고 판단하라고 했어요

 

 

 

형식이가 들어준 시크릿의 10가지 고민

 

 

 


취업 성공해서 1월 출근을 앞둔 팬에게는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좋은 조언을 얻고 성장하게 된다고 말해주고

8년 연애 후 이별한 팬에게는 이름 불러주면서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해주는 장면이 짧은데도 위로가 꽉 차 있었어요

 

 

 

형식이가 들어준 시크릿의 10가지 고민

형식이가 들어준 시크릿의 10가지 고민

 

 

 

 

또 고3 입시미술 사연에서 비교 때문에 무너지는 마음을 얘기할 때 

형식님이 데뷔 후 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본인도 좌절했지만 

결국 자신을 믿고 꾸준히 했다고 말한 게 

비교를 멈추는 게 아니라 어떻게 더 나아질지를 고민하라는 말도 좋았고요

 

 

 

 

형식이가 들어준 시크릿의 10가지 고민

 

 

 

 

다양한 사연들을 들어주면서 자기 이야기도 같이 해주고 

상황마다 다 진지하게 들어주고 이야기해주는게 좋더라구요

 

 

 

 

0
0
댓글 1
  • 카리스마미어켓
    형식이가 들어준 시크릿 고민들 들으니 괜히 나도 힘나네요.  
    현실적인 조언들이라 요즘 흔들릴 때마다 생각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