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묵묵히 겨울을 걷는 채종협을 응원하며

나른한 휴가 같은 감성적인 무드의 화보라니 

벌써부터 종협 배우의 포근한 분위기가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것 같아요
과거 모델 경력을 살려 프로페셔널하게 포즈를 취했다는 기사 내용을 보니 

그 멋진 결과물이 얼마나 매력적일지 더욱 기대가 되네요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묵묵히 겨울을 걷는 채종협을 응원하며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묵묵히 겨울을 걷는 채종협을 응원하며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묵묵히 겨울을 걷는 채종협을 응원하며

 

 

 

선우찬 캐릭터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자신의 유학 시절을 떠올렸다는 인터뷰에서 

인물을 향한 애정과 진심이 듬뿍 묻어나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처음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세상에 색깔이 생겼다고 말하는 대목은 그의 단단한 내면이 느껴졌어요
이성경 배우님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촬영하고 있다니 

두 사람의 반짝이는 케미가 드라마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정말 궁금해져요

 

 

 

 

 

0
0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5.2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1
  • 자랑스러운사슴T1890416
    착장 진짜 찰떡이예요 얼굴 완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