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보검님 입덕까지는 아닌데 호감을 많이 가지게 된것은 응답하라 1988에서 풋풋한 연기할때였어요. 그이후로도 보검님은 계속 좋은 이미지 이어가고 있어서 좋아하고 있구요.
저는 사실 연기도 잘하는건 알았지만,
꽃청춘에서 보여준 겸손한 성격떄문에 완전 입덕하게 되었네요 ㅎㅎ
정말 잘생긴사람이 저렇게 성격도 좋다는거 보고 정말 놀랐어요.
물론 얼굴이 잘생겨서 입덕하게 된거긴하지만..ㅎ
그래도, 진짜 성격도 좋고 연기도 잘하고 잘생긴 박보검님 덕분에 힐링합니다!
다들 언제 박보검님에게 입덕하시게 되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