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근데 쉐프님이 너무 친숙하게 생긴 모습이 프랑스인은 아니신거 같죠? 쉐프님과 저렇게 허그하며 사진찍는 달달한 보검님이라니 ㅋ
셰프 피에르 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돌아온 걸 환영해 보검아! 파리에서 만나 항상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전에 방문한 적 있던 피에르 상의 레스토랑에 한 번 더 방문해 반가움의 인사를 나눴다.
뭔가 친해보이는 느낌이네요 ! 보검님이 재방문까지 하다니
너무나 보기 좋은 투샷인것같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