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아이리스E1806181
손 다쳤으면서 참으며 커트하는거 보는데 마음이 아리더라구요
아침에 보검이 머리에 까치집을 지어도 얼굴은 매직이네요
손 다쳤으면서 참으며 커트하는거 보는데 마음이 아리더라구요
까치집 지어서 멋있네요 다쳤어도 최선을 다하시네요
맞아오 얼굴이 조각상이라 헤어스타일에 구애받지 않지요
ㅋㅋ까치집헤어스타일이어도 얼굴은 매직매직~ 세상에 너무 귀엽던데요
머리 까치집마저도 기엽더라구요 ㅠㅠ 자다 방금 깬 얼굴이 너무 잘생겼어요
병아리같은 의상이네요 레몬 노랑색 상의가 진짜 찰떡으로 어울려요
요즘엔 다들 자는게 점잖아서 그런지 머리가 뻗치는 경우가 별로 없더라고요
보검님 까치집을 지어도 멋지네요 역시 얼굴이 얼굴이네요
까치집 지어도 멋져요 얼굴이 대단해요
얼굴이 다 했어요 헤어 상관 없어요
얼굴이 매직입니다 정말 공감해요
아침에 까치집이 된 머리조차 귀여운 매력으로 소화해버리는 보검 님의 비주얼은 정말 제목 그대로 '얼굴이 매직'이라는 말밖에는 안 나오네여. 손을 다친 아픔을 묵묵히 참아내며 손님을 위해 끝까지 가위를 잡는 그 다정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이 너무나 선하고 아름다워 보여여.
정말 보검님은 아침 머리에도 빛나는 미모를 랑하시네요. 진심이 담긴 모습들이 보여서 함께 응원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정말 사진만 봐도 아침 햇살처럼 환한 보검님의미모는 가릴 수가 없네요. 함께 출연하는 배우분들과의 좋은 케미스트리도 늘 훈훈하게 느껴집니다.
맞아요, 아침 까치집 머리에도 빛나는 보검 씨 모 정말 대단해요. 세 분의 따뜻한 케미와 진심이 느껴지는 모습에 저도 덩달아 힐링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