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에 손을 베인 박보검님.. 이를 어쩌나요.. 너무 고생을 허네요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영업 첫날부터 가위에 손을 베여 피를 보는 모습에 제 마음이 다 철렁하고 안쓰러운 기분이에여. 그런데도 아픈 내색 없이 열정적으로 칼면도까지 해내는 야무진 손놀림을 보니 보검 님이 얼마나 노력하고 정성을 다하는지 느껴져서 정말 대단해 보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