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첫날 가위에 손다친 보검님 ㅠㅠ 손님들 위해서 다친거 티도 안내고 정말 너무 마음이 고운거 같아요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오픈 첫날 긴장한 탓에 손을 베었는데도 손님들이 걱정할까 봐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안타까우면서도 대단해 보여요. 보검 님의 배려심 깊은 인성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장면이라 더 마음이 쓰이네요.
잘생긴물소S229095아이고, 오픈 첫날부터 가위에 손을 다치셨다니얼마나 아프셨을까요. 그래도 손님들 생각해서 티도 안 내시고 꿋꿋하게 계신 모습이 정말 대단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