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도 미담이 전해오네요 팬이 말을 걸자 팬의 목소리를 더 잘 듣기 위해 귀에 꽂고 있던 이어폰을 빼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고 하네요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팬의 목소리를 더 잘 들으려고 이어폰까지 빼며 환하게 웃어주는 모습에서 박보검 님의 진심 어린 팬 사랑이 느껴져요. 장소와 상관없이 어디서나 빛나는 보검 님의 따뜻한 인성 덕분에 해외 팬들도 정말 행복했을 것 같아요. 쏟아지는 미담만큼이나 마음씨가 참 예쁜 배우네요.
자유로운독수리Z126807정말 따뜻한 미담이네요. 팬들을 향한 진심 어 마음이 느껴져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렇게 작고 세심한 배려 하나하나가 팬들에게는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