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
마감 시간인데도 망설이다가 결국 손님을 위해 연장 영업을 결정하는 박보검 님의 마음씨가 정말 따뜻하고 훈훈해여. 정성스러운 커트와 염색 덕분에 만족하며 돌아가시는 손님을 보니, 이게 바로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보검 매직'인가 싶네여!
첫날부터 연장 영업(보검매직컬)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저희 딱 5시까지 여가지고"라며 망설이던 박보검은 고민하다가 "오늘 깎아드릴까요?"라며 연장 영업을 결정했다. 박보검은 일단 가게 문을 닫은 채 손님 머리를 해줬다.
염색도 손톱 케어도 처음이라는 손님은 머리가 커트와 염색이 완성되고 "아따 상당히 젊어졌는데"라며 대만족했다. 손님은 1만 원을 결제하고 이발소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