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목동 얼짱 시절을 회상 !

목동 얼짱 시절을 회상 !

보검 씨는 안 그러잖아"라고 하자 박보검은 "저는 여럿 여심"이라고 말하다 웃음을 터트렸다.
이를 듣던 이상이가 "데뷔 전에 인기 많았냐"고 묻자 박보검은 "학창 시절에 빼빼로 데이, 밸런타인 데이 그럴 때 조금 받긴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나 보러 온다고 다른 학교에서도 오고, 교문 앞에서 기다리고, 그냥 동네에서 제 이름 모르는 사람 없을 정도였다"며 인기를 자랑했다. 진짜로 그럴수밖에 없는듯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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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발랄한자두A237566
    학창 시절에 인기 있었나봐요. 보검님 본인도 인기 있었다는것을 인지했었던것 같구요
  • 똑똑한복숭아J225053
    얼짱시절 있었다구 했지요
    인기가 진짜 많았었나봅니다 ㅎㅎ
  • 멋진멧돼지O129427
    학창시절 얼짱출신 이라고 기사 봤었는데 역시 인기가 많았나봐요. 멋지네요. 좋아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작은 숨결까지 연기로 느껴졌어요.
    정말 섬세해요.
    
  • 위대한코끼리P207212
    얼짱 시절이군요
    인기 많아 보여요
  • 용맹한파파야M210056
    보검님 얼짱출신이군요
    너무 신기해요
  • 잘생긴물소U207595
    얼짱이었군요 보검님
    학창시절에도 인기였군요
  • 자유로운독수리U217007
    학장시절도 인기 많았겠지요 보검님 보려고 이웃 학교에서도 몰려오고 했나보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진짜 데뷔전에도 저렇게 생겼으면은 연예인 안 할 수가 없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