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인원이 미용실을 찾았다. 뒷마을에서 소문듣고 온 할머니들이었다. 한 할머니는 "다들 주변에서 부러워 하고 있다. 박보검이 왔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또 그는 "우리 막내 같다"며 "이거를 큰 행복으로 생각하고 도전한 것 아니냐. 존경스럽고 대견하다"며 박보검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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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존경스러운햄스터F237115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진거 같네요 역시
박보검답네요 시청하면서 너무 좋습니다
불주먹첫째딸
이 예능 따뜻하고 좋아요
일단 국내 시골로 간 것도 마음에 들고요
출연진들도 너무 호감
찬란한거위M210498
보검님 점점 잘하더라구요~
다들 만족해하고 가니 좋네요!
자유로운독수리U217007
보검님 이제 점점 익숙해지고 여유가 생기는거 겉네요 할머님들과도 훈훈하게 대화하며 보기 좋아요
밝은펭귄A1866102
보검님의 인기가 날로 대단해지네요. 보검님의 빛이 발하네요
당당한퀴니피그U223923
이재 떨림은 좀 잡힌 것 같죠 ㅎ
너스레도 늘고 너무 잘 하시더라구요
이국적인망고스틴Z1841065
박보검님 그래도 며칠 해보셔서 손이 빨리 지셨어요
당황하지 않고 잘 하시던데요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손도 굉장히 빨라진 듯해요
진짜로 차려도 되겠네요
변치않는멜론Q117059
최다 인원 손님도 능숙하게 대하는 모습에서 프로다운 태도가 느껴져서 앞으로 더 기대하게 되네요
초록귤
많은 손님에도 꼼꼼하게 하는 모습 좋았습니다
오랫동안 예능에서 보고싶어요
열린자두W225054
대단한 것 같아요 저도 보검님께 머리 맡겨보고 싶네요
보검님한테 머리를 하다니요
똑똑한복숭아J225053
도구 다루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아서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구요
센스 있게 포인트 잘 살려서 잘라주시는 모습 대박이에요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동네 어르신들까지 웃음 짓게 만드는 모습이 정말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진심 어린 칭찬이 전해져서 보는 사람 마음까지 훈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