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은 꼬마 손님이 싫어한다는 바리캉까지 시도했고 성공적으로 해냈다. 이런 박보검을 옆에서 돕던 최대훈은 꼬마 손님에게 계속 말을 붙였는데, 본인의 말엔 대꾸하지 않고 박보검 말엔 사르르 웃는 꼬마 손님에 "너 겉모습만 보고 사람 판단하는 거 아냐. 제 대화는 거절을 계속하고. 이유가 뭐지"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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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존경스러운햄스터F237115
어린이를 신경쓰며 커트하는게 정말 멎진
거 같네요 박보검의 인성은 최고네요
강인한사과H1703041
재밌는 프로그램 같아요.
보고 싶네요. 찾아봐야겠어요!
찬란한거위M210498
애기 손님 너무 귀엽더라구요
보검님 보고 울음그치는거 웃겼어요
자유로운독수리U217007
애기 손님도 요란한 바리깡 소리에 적응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군요
밝은펭귄A1866102
아이들은 숨김없는ㅎㅎ 본능이지요. 겉모습보기 차별하는거 아니라는 말 웃깁니다
당당한퀴니피그U223923
진짜 보는 제가 조마조마 ㅋ
아이 커트는 쉽지 않아요 ㅎㅎ
이국적인망고스틴Z1841065
4살 아기 이발은 아무래도 긴장되는 일이죠
그래도 차분히 해내셨어요
유머있는바다Q1658157
꼬마손님 귀여워요 신중한 보검님도 귀엽구요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극복을 하는 거는 꼬마 손님도 있지만
박보검도 마찬가지죠
서로에겐 모두 도전이었겠네요
변치않는멜론Q117059
네 살 손님 머리하는 장면에서 따뜻함이 느껴져서 박보검 마음씨가 얼마나 다정한지 다시 느끼게 되네요
초록귤
어린이에게 새심하게 하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보검이가 말을 걸며 웃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열린자두W225054
네살 아이 머리도 잘 자르시네요
보검님이 참 다재다능하셔요
똑똑한복숭아J225053
보검님한테 머리 맡기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방송이네요
센스 있는 대화에 실력까지 겸비하시니 완벽하네요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꼬마 손님 앞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박보검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옆에서 투덜대는 장면까지 더해져서 분위기가 한층 더 유쾌해져 보는 내내 웃음이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