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할머니와 얘기할때 훈훈했어요. 보검님이 대화를 정겹게 참 잘했지요
이발소 영업하는 방송 보는데 박보검님이 할머니랑 수다 떠는 장면이 너무 훈훈했어요 여자친구 물어보니까 시무룩한 표정으로 없다고 하더니 의미심장한 농담까지 던져서 현장 분위기를 아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죠 손주 소개해주려다 인물 안 된다며 자폭하시는 할머니 걱정해주는 마음씨까지 역시 보검 매직이더라고요 방송 내내 보검님 웃는 얼굴 보니까 절로 힐링 되는 기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