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은 "많은 분들이 박보검에게 다가가서 사진 찍자고 했다. 박보검 씨가 저쪽에 있다가 본인이 상렬이한테 오더니 '형하고 사진 한 장만 찍어도 되냐'고 묻더라. 너무 고마웠다"고 떠올렸다. 특히 박보검에 대해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는 에너지가 있다. 사람이 너무 괜찮다"며 치켜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