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은 "많은 분들이 박보검에게 다가가서 사진 찍자고 했다. 박보검 씨가 저쪽에 있다가 본인이 상렬이한테 오더니 '형하고 사진 한 장만 찍어도 되냐'고 묻더라. 너무 고마웠다"고 떠올렸다. 특히 박보검에 대해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는 에너지가 있다. 사람이 너무 괜찮다"며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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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편안한키위P229650
사람이 원래 선하고,,
본심에서 우러러 나와서 그런거 같아요.
신속한박하G201891
먼저다가갈줄아는보검님이네요
상렬님께 사진찍자고했군요
ocknae
진짜 화면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데ㅠㅠ대면에 저런 이야기 해주면 진짜 사랑에 빠질 듯요...
맑은곰W120508
보검님 미담제조기 맞지요 ㅎㅎ
미담이 끊이질 않네요
수려한백합P208174
미담이계쏙나와요신기한배우라고생각합니다...멋잇어
사랑스러운토끼C194405
미담이 정말많지요
신속한박하C236291
선한 인성을 가져서 어디가나 좋은 이야기만 오는 듯 해요. 변치 않았으면 합니다.
위대한코끼리P207212
미담이 많아요
인서이 대단해요
용맹한파파야M210056
역시 보검님입니다
미담 제조기입니다
잘생긴물소U207595
주변인들에게 잘 하는군요
미담만 들려요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정말 박보검님은 항상 주변 사람들을 먼저 챙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이런 미담들을 접할 때마다 박보검님이라는 사람이 더욱 멋지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