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님이 와서 고기 구워줄때도 진짜 먹음직스러웠는데, 윤남노 셰프가 우렁각시처럼와서 저녁해주고 간다고 수육국밥이랑 치킨이랑 진짜 방송보는내내 함께 먹고싶어지더라구요. 이번주 방송은 도와주러오신분들이 오셔서 밥도 잘 챙겨주고 훈훈하더라구요. 휴무일에도 가게문 열어놓고, 동네 사랑방처럼 편하게 먹고 이용하고 가는 동네사람들 보는것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