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229650
윤남노님 너무 웃겨요. ㅎㅎ 얼굴 보고... 좌절,
tvN 예능 '보검 매직컬'에서 윤남노 셰프님이 휴무인 박보검 님을 대신해 이발소를 지켰더라고요.
마을 어머니들께 국밥과 붕어빵까지 직접 만들어 대접하며 혼자서 '흑백요리사'를 찍는 열정을 보여줬네요.
뒤늦게 도착한 박보검 님을 보고는 실물이 너무 잘생겨서 박탈감이 느껴진다며 감탄하는 모습이 정말 재밌었어요.
덕분에 박보검 님과 멤버들은 셰프님이 즉석에서 튀겨준 마늘 치킨을 먹으며 행복한 회식 시간을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