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에 매직컬 보는데 보검님이 산적처럼 갈비 뜯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거든요. 비님이 사비까지 털어서 준비해주신 덕분에 보검님이 제대로 몸보신한 것 같아 기쁘네요.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며 아이처럼 신기해하는 표정 보니까 저도 같이 웃음이 났고요. 우리 보검님 잘 먹고 잘 쉬는 모습 보니까 이번 주도 힘내서 응원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