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님 오셔서 열일하고, 저녁에는 소고기도 구워주고 진짜 소 왕갈비 뜯어먹는거 보면서 엄청 맛있고 부드럽게 보이더라구요. 제대로 소고기 포식하는것처럼 보이더라구요. 동생들 먹는거만봐도 배부르다고 잘 챙겨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