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H1648935
꼬마손님도 맞은 보검님입니다 떨리지만 정말 열심히 스타일 잘해줬습니다 ㅎㅎ
지난주 방송 보는데 보검님이 단골 꼬마 손님 머리 직접 잘라주는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바리캉 쓰는 손길이 예사롭지 않더니 아이한테 특별한 추억까지 만들어주는 마음씨가 참 예쁘더라고요. 산행 마치고 와서도 쉬지 않고 이발소 챙기는 열정 보니까 저까지 힘이 나는 기분이었네요. 윤남노 셰프님이랑 깜짝 만나는 장면도 재밌었는데 이번 주 방송도 벌써부터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