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타
보검님 맘이 넘 따뜻하더라구요 애기손님한테 대하는 모습보고 또 반했어요 ㅎㅎ
보검매직컬에 온 아이가 낯설고 무서워서
혼자서는 머리 자르길 거부하며 떼쓰더라구요~
보검님은 아무래로 미용 초보자니
아이 달래기 어렵겠다 싶었는데...
웬걸~~~
아이 눈높이에서 삼촌한테 와보라며 나긋나긋 이야기 하자마자
아이가 눈물을 그치고 바로 안기더군요..
이 장면 너무 신기하고 놀랐어요.ㅎㅎ
아이들은 잘생기고 선한 사람들을 본능적으로 알아보는것 같네요~^^
헤어 커트를 하면서도 계속 무섭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실력도 첫날과 비교해서 점점 느는게 보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보검매직컬에 정말 가보고 싶습니다ㅎ
보검님을 보는것만으로도 힐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