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귀 어느정도 알아들으면 괜찮을텐데, 정말 어린 아기손님은 힘들겠더라구요 보검님 아기손님도 잘 케어하면서 머리도 자르고 진짜 성격이 좋아보이더라구요.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정말 어린 아기 손님 머리 자르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너무 잘 알아요. 그런 아기 손님까지 능숙하게 케어하면서 머리 자르시는 걸 보니 보검님 성격이 정말 좋으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