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방송된 보검매직컬에서 보검님이 어린 팬과 소통하시는 모습 보셨나요. 예비 중1 학생한테 아저씨라고 하시는 거 보고 정말 겸손하시고 소탈하시다 생각했네요. 인스타 팔로우까지 해준 학생한테 고마워하며 정성껏 이발해주시는 모습이 참 훈훈하더라고요. 따뜻한 성품이 그대로 느껴지는 보검님 보면서 이번 주도 행복하게 응원하며 본방 사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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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행복한강아지X128303
보검님 겸손하고 털털해서
보기 좋더라고요 호감입니다
또산보는하이바라
보검님 요번 프로그램에서 너무 미장원 언니 말투라서 귀여워요.. 굿보이 그 소년은 오디 간거여?
신속한박하C236291
저 아이에게는 박보검도 아저씨가 될 나이군요. 확실히 연예인들이 나이에 대한 개념이 애매하죠
낭만적인라일락
보검님 겸손하고 털털해서 호감이예요
아직 아저씨라는 호칭이 어색하네요
이상적인삵B116594
외모를 보면 아직 아저씨까지는 아닌 거 같아요
아직 오빠인듯
행복한강아지X
소탈한 모습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다정함이 자연스럽게 전해집니다.
존경스러운햄스터F237115
그냥 프로만 보더라도 박보검의 인성은
느낄 수 잇더라구요 너무 멎지네여
용감한포도K136142
아저씨라니 ㅎㅎㅎㅎ 아저씨아니죠
저도 저거 봤어요
유머있는바다Q1658157
아저씨 호칭을 썼네요 삼촌이죠 ㅎㅎ
멋진멧돼지O129427
보검님은 정말 겸손하고 털털한거 같아요. 꾸밈없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수려한백합M242374
스스로를 아저씨라고해서 더 멋지네요. 자기 객관화 멋진것같아요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아이들한테 자신이 아저씨인 나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아요.
사실 얼굴은 전혀 아닌, 형의 얼굴인데 말이죠.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박보검 님께서 어린 팬에게 겸손하고 다정한 습을 보여주신 덕분에 저도 힐링되는 기분이었어요.
정성껏 이발해주시는 모습에서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진짜 저런 아저씨 어딨나요 ㅋㅋㅋㅋ 중학생들한테는 아저씨일수도 있지만! 비쥬얼이 말도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