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함께하는 사람들은 다 행복해하실 거다. 우리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연이은 따뜻한 말에 다소 숙연해질 수 있는 순간, 김소현은 "이게 사람이 약간 숙연해지는 게 있다. 철없이 얘기하다가 오빠가 따뜻한 말을 하면 내가 괜히 철딱서니 없는 것 같아진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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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용맹한파파야B226756
말을 너무 이쁘게 하는거 같아요 다정한 보검님이예요
수려한백합M242374
어쩜 말을 이렇게 예쁘게할까요. 보고 배우고싶네요
자유로운독수리U217007
비속어를 안쓰고 말을 예쁘게 사용하는 보검님
정말 본받을점이 많네요
상냥한벚꽃O207583
정말 고와요 마음이 따뜻해요
믿음직한미어캣R218438
보검님 말투도 다정하고 너무 좋아요
저렇게 아들들 잘 키우고싶더라구요
애정어린아보카도L1804062
말을 너무 예쁘게해요
듣는내내 흐뭇해져요
또산보는하이바라
말투가 진짜 말랑말랑 하셔서 너무 귀여워요.. 평소 모습도 그런거겠죠?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정말 보검님은 말 한마디 한마디가 따뜻하고 쁜 것 같아요.
듣는 사람을 항상 행복하게 해주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