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를 마친 박보검은 주민들과 쌓은 추억을 영업 일지에 꼼꼼히 기록하며 다가오는 이별을 준비했다. 아픈 기억까지 꺼내어 놓으며 마음의 문을 열어준 주민들을 향한 그의 진심 어린 감사 인사는 마지막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올려주는것같아요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