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어릴때부터 비속어 대신 고운말을 썼던 선한 보검님^^

어릴때부터 비속어 대신 고운말을 썼던 선한 보검님^^

어릴때부터 비속어 대신 고운말을 썼던 선한 보검님^^어릴때부터 비속어 대신 고운말을 썼던 선한 보검님^^

평소에 비속어 안쓰기로 유명하다는 보검님.
촬영현장에서도 안좋은 말들은 안한다며 미담이 나왔어요.
솔직히 사람이 살다보면 생각처럼 안풀린다던가 
화나고 짜증나는 일이 많을텐데 
그럴때도 비속어 대신 "짬뽕나"라고 순화해서 말한대요.ㅎㅎ
배우들도 보검님의 짜증나 대신 

짬뽕나를 들어봤다면서 공감하는게 찐인것 같아요~^^
중,고등학생때부터 짜증난다는 표현을 안쓸려고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다는데 대단하네요.
그 나이땐 허세나 쎈척하려고 욕을 많이 쓸 시기잖아요~
어릴때부터 예쁘게 말하려는 언어습관과 선한 마음이
지금의 보검님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것 같아요.
제 자신을 좀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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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아름다운양B205228
    역시 보검님 짜증나대신 짬뽕나라니 화내는 모습마저 이렇게 무해하고 귀여울 수 있나요
    • 섬세한낙타I116736
      작성자
      짜증날때도 일부러 순화하여 표현하는 모습에 놀랐네요. 방송보면 무해한 모먼트 많이 보여서 좋아요ㅎㅎ
  • 프로필 이미지
    또산보는하이바라
    식빵 언니 대신, 짬뽕 오빠 ~~ 짬뽕나!!! 너무 귀여워요~~~짬뽕나지 마요~~
    • 섬세한낙타I116736
      작성자
      짬뽕난다는 표현이 옛날에 유행하긴 했죠^^요새 쓰는 사람은 잘 못본것 같아서 귀여워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저도 방송보면서 비속어를 쓰고싶지않아서 짜증날때도 짜증난다는 표현대신 짬뽕이라는 단어를 쓰는거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보검님이 비속어 대신 '짬뽕나'라고 표현하며 선한 언어 습관을 유지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어릴 때부터 이런 노력을 했다는 점이 본받을 하고, 저도 평소 언어 습관을 돌아보게 됩니다.
  • 맑은곰W120508
    진짜 너무 선하신거같아요 ㅎㅎ
    말투부터 이쁘게하시는 모습 보고 더 호감갔네요
  • 신나는바나나L210340
    짬뽕나 웃기고 저도 따라하고 싶어져요 오늘 너무 짬뽕나~
  • 해달
    보검이를 어케 키우신겨ㅠㅠ
    육아법 책 내주셔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