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매직컬 방송 보기전에는 박보검님에 대해 그냥 이미지좋은 배우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매 방송 볼때마다 빠져들게 만드네요. 다리가 아파서 이용원까지 못가는데, 집으로 출장 이발 전화받고 할머니집에서 머리 잘라주는 것도 자세가 불편하여 무릎도 꿇고 땀 주르륵 흐르는데도 진지하게 머리 잘 잘라주는거보고 감동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