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박보검 진심이 이발소를 사랑방으로 만들었어요

박보검 진심이 이발소를 사랑방으로 만들었어요

 

 

 

 

보검 매직컬 시작부터 손님이 몰리면서 정신없이 돌아가는데도 분위기가 이상하게 따뜻해서 계속 보게 됐어요
박보검님이 서툴지만 진짜 진심으로 손님을 대하는 모습이 화면에 그대로 느껴져서 마음이 편해졌어요
이발소가 그냥 예능 공간이 아니라 마을 사랑방이 되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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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픈 전날 새벽까지 혼자 연습했다는 설정이 과장이 아니라는 게 첫 영업에서 확 느껴졌어요
손님들 더 잘해드리려다 가위에 손가락을 베였는데도 손님이 불안해할까 봐 상처를 숨기려는 모습이 너무 박보검스러웠어요
워터밤처럼 등이 젖어버린 해프닝에서도 고개를 못 들 정도로 미안해하는데 

손님이 괜찮다고 다독이는 장면이 괜히 뭉클했어요

 

 

 

 

박보검 진심이 이발소를 사랑방으로 만들었어요

 

 

 

백발 할머니의 세련된 드라이부터 장원영 스타일을 꿈꾸는 초등학생까지 주문을 다 받아주는데 정말 잘하더라구요
영업 끝나기 5분 전에 커트랑 염색 손님이 들어오는 엔딩은 다음 회차를 안 기다릴 수 없게 만들었어요
박보검님은 이런 다정함과 책임감이 제일 큰 매력이라 앞으로도 이발소에서 어떤 순간들이 나올지 궁금해요

저도 가서 머리해보고 싶어요 진짜 스타일링도 너무 잘하고 머리 손질도 너무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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