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은 "그만큼 모든 세포들이 활발하게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이라고 위로했지만 여사님은 "늙었다는 증거다"라며 속상해했다. 이에 박보검은 "저도 있다. 여기 보이시냐"며 숱 많은 머리 속에서 새치를 찾아 여사님에게 공개했다. 이상이도 "정자 누나 늙었다는 말 금지"라며 박보검과 함께 자존감 지킴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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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보검님은 말을 정말 공손하게 합니다. 예의바르게 행동하구요
또산보는하이바라
이 총각들 진짜 어쩜 그리 어머니들하고 잘 지냈나 몰라요... 너무 너무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