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삶을 살아가면서 아이러니하게도 그 안에서 박보검이라는 사람을 여과없이 보여주는것 같아요 진솔하게 진짜 박보검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똑똑한복숭아J225053음 맞아요 저도 보면서 그 생각을 많이했거든요 타인의 삶을 살아간다는 프로그램 취지와 포맷 자체가 신선하기도 하고요... 보검이가 그걸 잘 이어받아 소화를 잘 한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