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에서 택이 역할을 정말 찰떡같이 잘 소화하셨죠~~ 말랑콩떡같이 생겼는데 착하고 예의도 바른 거 같아서 응원하게 되는 배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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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으로 박보검님을 알게된 계기가 응답하라 1988 보면서 관심이
생겨서 입덕 한것같아요 .처음볼때는 혜리,류준열,고경표 때문에 기대하면서
봤는데 박보검님 역활이 너무 감초 같은 역활이라서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
기억남는 장면 )
이제는 들을 수 없는 온동네에 울려펴진 엄마의 '밥 먹어라' 소리가 너무나 좋더라구요 ㅎㅎ
지금에는 절대 볼수 없는 장면이기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진짜로 너무 설레게 했던 키스신 장면 인것같아요 ~ 여기서부터 남편이 누구일지 더욱더
헷갈렸던 부분이었던것같아요 아직도 기억에 남는 명장면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
혜리에게 소개시켜줬던 남자가 사실은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래서 지금 혜리 혼자 콘서트를 보러 갔다”는 손은서(탑언니 역)의 말을 듣게 된 박보검은 바로 혜리에게 달려갔다.
기원에서 결승 대국을 준비하고 있던 그는 기권패를 선언하고 그녀가 있는 콘서트 장까지 간 것.
이는 박보검이 프로로 입단한 후 최초의 기권패였고, 이에 혜리를 향한 박보검의 마음이 여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 진짜로 너무 멋지더라구요 ~ 드라마지만 박보검이 해서 더멋있던것같아요 !
드라마에서의 패션)
패션이 진짜로 너무 좋은것같아요 박보검이 입어서 더욱더 잘어울리는것 같기도하고 ~
지금 입어도 전혀 이상하지않을 패션이라서 패션 보는 재미가 있었던것같아요 !
이후에 작품들)
다양한 활동을 했던 작품들을 거의다 챙겨 본것같아요 너무나 배역에 몰입을 잘해서 뭐든 재미있게 봤던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3월 7일 공개예정인 폭싹 속았수다 도 너무나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꼭 본방사수해서 봐야겠어요 ~ 여러분들은 어떻게 박보검님을 입덕하게 되었는지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