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 기사 보니까 중국 F1 그랑프리 현장에 다녀오셨더라고요. 바시티 재킷에 캡 모자 쓴 모습이 스포티하면서도 너무 세련돼 보여서 눈을 뗄 수가 없네요. 요즘 마니또클럽에서도 유쾌한 모습 보여주시더니 넷플릭스 촬영까지 병행하시느라 정말 바쁘실 것 같아요. 복싱 코치로 변신할 차기작도 벌써부터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