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와 떡갈비에 전복 하나씩 올라간거 진짜 맛있어 보이던데~~ 맛있게 먹이려고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더라는~~
초반에는 뜻대로 되지 않아 당황하고 위축된 모습이 보여서 제 마음이 다 졸렸는데요.
포기하지 않고 고기 익힘을 더블 체크하며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는 게 멋졌어요.
싹 비워진 그릇과 대원분들의 맛있다는 한마디에 양팔 벌려 환호할 때 정말 울컥했네요.
진땀을 흘릴 정도로 긴장했지만 진심이 담긴 요리라 대원분들께 큰 힘이 됐을 거예요.
어떤 자리에서든 최선을 다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해인님을 늘 응원하고 함께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