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A116432
마니또클럽 2기에요 출연하시는군요
윤남노 셰프님과 고윤정님 등 동료들과 손발 맞춰가며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예능 그 이상의 진한 울림을 주었던 것 같아요.
대원분들이 식사 도중 급히 현장으로 달려나갈 때 안타까워하면서도 묵묵히 뒷바라지하는 해인님의 배려심에 또 한 번 반하게 됐죠.
2기 활동은 유종의 미를 거두며 끝났지만 이번 방송을 통해 보여준 해인님의 진심 어린 활약은 팬들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거예요.
우리 팬분들도 해인님의 선한 영향력 듬뿍 받아서 오늘 하루 주변에 따뜻한 마음 나누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