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인님 행사장에서 블랙 슈트 입은 사진 봤는데 정말 잘 어울리네요. 포토월 앞에서 손 넣고 서 있는 모습이 어찌나 멋진지 감탄했어요. 작품의 완성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완벽한 모습이라 기분이 참 좋아요. 우리 해인님 이런 멋진 모습 자주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