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를 10월 6일 앞둔 엄마친구아들 청춘 로맨스와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혜릉동 사람들의 삶과 일상은 평범해서 더 특별하게 다가온 드라마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전소민과 열애설 해프닝까지 부른 정해인님이 촬영이 끝난 것도 종영이 다가온 것도 믿기지 않는다고 하네요 사실 두 주연배우 실제로 잘되길 바랐 는데 이렇게 해프닝으로 끝나니~~ㅎ 엄마친구아들 떠나보내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