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한 수트 스타일부터 빈티지한 캐주얼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셨습니다. 안 어울리는 스타일이 없죠 작품에 대한 얘기도 하셨구요 여전히 한결같이 일이 너무 좋다고 하는 서인국님입니다 데뷔 계기가 된 슈스케부터 앞으로의 포부까지 다양하게 얘기를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