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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될 박지훈이라는 장르

이제 시작될 박지훈이라는 장르

 

 

 

 

워너원 활동을 마무리하고 이제 막 홀로서기를 시작하려는 

지훈이의 깊은 속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어요 

윙크 하나로 세상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그 순간이 단순히 운이 아니라 

카메라에 한 번이라도 더 잡히고 싶었던 간절한 노력의 결과였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게 다가왔어요 

대중이 원하는 모습에 맞춰 호흡하고 소통하는 게 진정한 아티스트라고 말하는 지훈이를 보면서 

팬들을 향한 진심이 얼마나 단단한지 느낄 수 있어 뿌듯한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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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보그 홈페이지)

 

 

특히 걱정할 시간에 연습하자는 좌우명을 지키기 위해 새벽까지 연습실을 지키고 

약속했던 복근을 만들기 위해 이 악물고 운동했다는 대목에서는 

이 소년의 저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에 안주하지 않고 작곡이나 연기처럼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려는 의지가 강해서 앞으로 보여줄 모습들이 더 기대가 되네요 

이제 막 날개를 펼치려는 지훈이의 앞날이 무대 위 희열로 가득 차기를 바라며 

언제 어디서든 자신감 넘치게 춤추고 노래할 지훈이의 모든 순간을 끝까지 함께 걷고 응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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