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차기작 소식이 떴는데 넷플릭스 1위 감독님이랑 같이 하신다니 벌써 대박 예감이네요. 상속자들 이후로 13년 만에 SBS 복귀라 더 반갑고 부패한 권력에 맞서는 사이다 캐릭터라니 속이 다 시원할 것 같아요. 병원 권력 따위 신경 안 쓰고 실력으로만 승부하는 멋진 여의사 모습 빨리 보고 싶네요. 하반기 방송까지 우리 지원님 응원하면서 같이 기다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