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이 단발에 세련된 드레스로 완벽한 우아미를 보여줬어요 한편 앤 해서웨이는 외모 불안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팬들의 공감을 얻었죠 이런 진솔한 모습 덕분에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하며 함께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