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스케줄을 위해 공항에 등장한 김지원의 출국길 기사들이 쏟아지네요. 심플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공항 패션으로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이른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손하트를 날리며 환하게 웃어주는 다정한 팬 서비스가 깊은 인상을 남겼어요. 은은하게 뿜어져 나오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사랑스러움...공항 요정이 따로 없네요..셀린 넘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