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않는멜론J1735159작성자김용빈 가수님 역시는 역시네요. 무슨 곡이든 이리 잘 부르시니... '어제 오늘 그리고' 너무 잘 들었습니다. 가수님덕분에 행복한 금요일 이었어요. 응원합니다.
창조적인장미R1594670김용빈 가수님 노래들으며 행복했어요 조용필 가수님 '어제오늘 그리고' 를 부르며 살랑살랑 춤추며 부르는 모습에 흠뻑 빠졌어요 김용빈 가수님은 무대에서 제일 빛나고 행복해 보여요 꽃길만 걸어요 늘 응원할게요 사랑합니다